대체 이곳에 처박혀산지 어언 1년하고도 몇개월인지..
이젠 지겹군요.
처음에는 참 할만하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언능 나가고 싶을 뿐입니다.
참으로 보면 이 조직은 볼수록 웃기고 답이 안나오는 빌어먹을 곳인것 같습니다.
좋은 일도 많이 있었고 이런저런 인맥도 쌓였지만
어느새 생겨버린 부정적인 선입견은 평생 이곳에 대한 불신으로 남을테지요.
- 2011/07/31 11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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